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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날졸려

커트 엄마가 늘 트리를 사왔거든. 그녀가 죽고 첫 크리스마스에 완전 깜빡했는데 글쎄, 그 어린 애가 장식을 매달았어. 커튼에다. 그래서 깨우고 코트 입혀서, 눈보라를 뚫고 트리 시장에 데려갔지. 지 어미 가고 처음으로 웃더라.